안녕하세요!
연말 업무로 바쁘게 보내고 계실 텐데요,
오늘은 바쁜 와중에 놓치기 쉬운 겨울철 수분 관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.
겨울에도 수분 섭취가 중요한 이유
여름철엔 땀이 나니까 자연스럽게 물을 찾게 되지만, 겨울엔 갈증을 덜 느껴 수분 섭취를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. 하지만 난방이 가동되는 사무실은 생각보다 훨씬 건조합니다.
업무 중 수분 부족 신호
- 오후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진다
- 두통이 자주 생긴다
- 피부가 건조하고 입술이 자주 튼다
- 눈이 뻑뻑하고 피로하다
이런 증상들, 혹시 수분 부족 때문일 수 있습니다!
바쁜 업무 중 수분 섭취 꿀팁
1. 텀블러를 책상 위에 두세요
- 눈에 보이는 곳에 두면 자연스럽게 마시게 됩니다
- 500ml 텀블러로 하루 3~4번 채우기 목표!
2. 알람 설정하기
- 1시간마다 알람을 맞춰 물 마시는 습관 들이기
- 회의 전후로 물 한 잔씩 마시기
3. 따뜻한 차 활용하기
- 커피 대신 따뜻한 허브티나 보리차도 좋습니다
- 생강차, 대추차는 몸도 따뜻하게 해줍니다
4. 조금씩 자주 마시기
-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좋습니다
- 물이
액상으로 천천히 흡수되어야 우리 몸이 효과적으로 수분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
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
성인 기준 1.5~2L가 적당합니다. 커피나 음료수보다는 생수나 따뜻한 차를 추천드립니다.
이런 분들은 특히 주의!
- 장시간 회의나 출장이 잦으신 분
- 업무 집중도가 높아 물 마실 여유가 없으신 분
- 평소 커피를 많이 드시는 분 (카페인은 이뇨작용을 하므로)
바쁜 연말, 건강 챙기기 쉽지 않지만
물 한 잔의 여유로 건강을 지켜보는 건 어떨까요?
모두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!